동국대 법무대학원, 정보ㆍ기술 법무 전공과정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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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동국대 법무대학원, 정보ㆍ기술 법무 전공과정 개설

(사진 :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 원장 강동욱 교수)
2018학년도에 국내 최초로 신설 운영 중인 탐정(PIA) 법무 전공 석사과정은 지속적인 인기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에서 2020학년도 전기 석사과정(야간) 신입생을 모집한다.

상세 모집요강 소개에 앞서,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 원장 강동욱 교수는 “우리 법무대학원에서는 전통적 법률 분야에 대한 연구 뿐만 아니라 4차 산업혁명이라고 하는 거대한 변화의 물결이 다가오는 현실에서 보다 진취적이고 새로운 직업군으로 각광받고 있는 직업분야, 다양한 전문적 지식을 요하는 융ㆍ복합적인 분야의 전문분야와 기존의 지식재산권을 바탕으로 과학기술의 발달에 따른 신지식재산권 분야 등 시대 변화에 부응하면서 미래에 우리 사회가 요구하고 있는 법률전문가의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고 표명한 바 있다.

이렇듯 동국대 법무대학원에는 제4차 산업시대를 선도할 통합적인 전문성을 갖춘 법률가를 양성하기 위해 탐정(PIA), 손해 사정, 지식재산, 법률실무, 정보ㆍ기술, 복지인권, 자산관리, 문화ㆍ뷰티산업 등 8개 석사학위 과정을 준비했다.

특히 눈에 띄는 전공과정은 정보ㆍ기술 법무 전공과정이다.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 원장 강동욱 교수는 “제4차 산업혁명 시기는 빅 데이터를 중심으로 국가 및 사회가 운영되는 시기다. 그 영향은 정치, 경제, 사회 및 문화 등 모든 영역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동시에 국가 정보 및 개인 정보의 유출 등을 통해 국가 안보와 개인 정보 및 사생활 침해가 빈번하게 발생을 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에 정보ㆍ기술 법무 전공에서는 국가 및 개인 정보와 이와 관련된 기술 영역에 있어서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 다양한 쟁점에 대해 법률이론과 실무에 관한 지식을 갖추게 함으로써 정보 및 기술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앞서 2018학년도에 국내 최초로 신설 운영 중인 탐정(PIA) 법무 전공은 당시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현직 변호사, 경찰, 법무사, 군 수사관, 정보 관련 직종 종사자 등이 입학해 수강 중이며, 지속적인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지난달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은 ㈜에이앤비 커뮤니케이션과 전략적 업무 제휴 협약을 맺은 바 있다. 두 기관은 이 대학 법무대학원이 운영하는 학위 과정의 원생 모집과 학술 활동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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